대한 아파트에 앉아 있었고, 눈앞에는
남의 불행을 고소해하는 댓글들을 보며
녀가 사직하자마자 곧바로 '버림
것들은 이제
이지를 닫으려던 참에, 화면 오른쪽
보낸
다고 들었습니다. 오늘 밤 최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