는 오후 2시로
올리고 가방을 든
제 컨벤션 센터의 3층
로비에는 이미 사람들
없이 꽉 채웠으며, 카메라 플래시가 연달아
짚고 무대 아래를 훑어보며
발표회 현장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. 오늘 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