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 하나를 꺼냈다. "이건 적외선 카메라야. 어젯밤 네가 범행을
기색으로 말했다.
생각만 했지, 노서연이 이런
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회사의 이익을 무시하다니, 당신의 행동에는 팀워크라고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