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. "그건... 작은어머니랑 오빠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먼저 들른 거예요. 사실 저희 집이랑 작
아닌 것 같은데. 뭐, 밥 먹으러 오는
갈라선 사이였다. 당시 노영재는 막대한 현금과 알짜배기 땅을 모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