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폴라 스웨터에 청바지를 입고
걸치고 걸을 때마다
은 뒤따라 들어오는 큰
크게 떴다.
키와 훤칠한 몸매는 누
떠오른 노서연은 쑥스러운
" "좋은 아침."
그는 고개를 돌려 노서연을 쳐다봤다. 오늘은 특별히 화장까지 한 그녀의 이목구비가 더욱 아름답게 빛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