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는 젓가락
내쉰 백서희는 육서준의
어제 추서연이 가져온
그의 입맛
눈빛으로 손목시계를 확
는데, 추서연은 아직
먹
에서 쉬고 있어. 나
말하려 했지만, 육서준의 거절할
고개를 끄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