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덕 아저씨도 깜짝 놀란
나갔다 왔어요. 아침 일찍 나갔을 때, 두 분은 아직 깨지
아저씨는 그제야 안도
없으시다니 다행이에요. 하루 종일 남부귀가 보
잎과 흙이 묻어있네요. 아직 식사도 하지 않으셨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