않고, 오히려 <공산야우>의 고본 진품을 보고
이 고곡 악보를 볼 기회가 없을 수도 있는데, 그녀는 오늘
특한 미적 감각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, 가야금과 고악보는 오직 명문가에서만 접할 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