쳐다보며 어이없다는
육서준은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. 그런데
대표가 거짓말
건드려 피를 흘리며 쓰러
. 그는 육서준보다 자신이 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
모습을 본 안지은은 웃음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