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저희 고은채 씨와 아무 사이도 아니에요. 왜 고은채
씨를 잡아서 혼내주겠다고 한 건 임나예 씨예요.
높였다. "너희들 지금 무슨 말을
자기 임나예를 배신한
서 손을 쓴
기업이 아니었기에 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