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지성의 눈빛에 위압감을 느꼈다는 사실에 짜증이 치밀었다.
뭐가 무
다 해도 여기는 오씨 가문이고,
세영을 따라 자신을 형님
오세곤은 허리를 꼿꼿이
없이 조용히 곽지성의 반응을 살피며 그
로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