까딱이며 커뮤
의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'단독 특
는 바로 연기의 신?! 5년간
있었다. 대회장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쓴 오세영의 사진, 그리고
보이는 흐릿한 캡처본도 있었다. 실명으로 서명해야 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