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, 병
약간의 핏기가 돌긴 했지만, 등 쪽의 상처가 심각해 앞으로 꽤 오랜 시간 동
가법을 당하다니, 이런 씻을 수 없는
잔뜩 분개한 얼굴로 말했다. "대감 님이 할아버지께 가법을 쓰게
좀 해!" 오가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