락을 휘날리며, 살
잔뜩 나 있었는데, 찾아온 사람이 배서준이라는
은 밤에 찾아와서 폐를
한 기색이 없었다. 그는 곧장 거실로 들어가 소파에 거만하
도 있는 거냐? 아니면 작은아버지한테 전화를 해도 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