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욱 초조해졌다. "마찬양 그 망
"오빠도 그저 후계자 자리를 너무 욕심낸 나머지 한순간 판단이 흐려졌을 뿐이에
냐!" 마천성은 마음이 아프면서도 화가 치밀어 쓴웃음을 지었다.
마찬미가 말했다. "오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