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하자 화가 치밀었다. '재벌의 애인이라고 유
의 노리개에
상 돌려 말하지 않겠습니다. 소나영씨, 저는 소나영씨가 가지고 있는 용심초를
음에 들지 않았다. 경멸의 눈빛과 그의 태도, 그
쓰려는 거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