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쉰셋밖에 되지 않았는데, 왜 이러시는 겁니까?
이 나이에 내가 밖에 나가서 일이라도 찾으라는 말이냐? 내가 무슨 일을 찾을 수 있겠느냐? 경비원이라도 하라는 말이냐? 평생 사장으
린 건 아니지만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