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소 문을 열자 배성준이 휠체어
치밀어 올랐다. "배 대표
"어제 뚱땡이가 캔을 잘 먹는 것 같아서, 캔
없어
펼쳐 열쇠를
정말 화가 난 줄
아니에요. 일부러 소 아가
배성준을 돌아봤다. 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