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은 화단 쪽을 흘깃 쳐다보더니
아 언니! 저기
어지겠어!" 고주아는 그녀의 손을 뿌
려다보는 여자의 몸에서 차갑고도 멀
지더니, 가슴에서부터 머리끝
진이
이 천한 년
어가자 두 명의 꼬붕이
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