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바닥에 주
년의 아이가 죽었다고?
악귀처럼 무섭게 변했다. 그는 뒤를 돌아보자
피 맛이 맴돌았다. "승구 오빠... 지금 송나은 그 천박한 년
승구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