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, 총장님을 찾아가자. 오향란이 또 무슨 핑계를 댈 수
은 오향란은 이를
타고난 재능이 있나 보네. 이렇게 짧은
찾아가자.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. 오향란, 내가 한 번 걷어찰 수 있다면 두 번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