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 안 해도 돼. 오늘 밤에
했다는 자책감에 남는 시간을 전부 그녀의
낚시?
짝이며 손을 한번 휘젓고는
따라 몇 번 바다낚시를 갔었고, 갈
간을 낼 수 없다는 핑계로 그들과
술 끝내주거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