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로 쓰려
본 대통령님 중 가장 부지런한 분이십니다. 매일 밤낮없이
차갑고 뜨거운 것도 알고
위해 신단에서 내려와 활기찬 기운을
변화를 마음속
이민지 씨는 화가 치밀어 올라 위가 뒤틀리는 것 같았다. "정신이 오락가락한 노인네 같으니. 머리가 따라가지 못하면 일찍 은퇴나 하지. 여기서 방해하지 말고!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