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점점 더 심해지자
강태준, 난 너처럼 천박한 사람이 아니야!
준이 미쳐 날뛰는 모습을 본 윤서진은 해명하지
너무 창피
무너진 감정이 조금씩
배신하지 않을 거
서진은 그의 환상을 깨뜨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