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에 한정희의 안
백성호를 돌아보며
오늘 마지막 비행편이라 변경할 수 없어.
이번엔 아빠 엄마가 약속할게.
열 수 있겠죠. 그럼 저를 다시 엄마 뱃속에 넣고 낳지 않을 수 있나요
이 턱 막히더니 눈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