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몹쓸 년이 꾸민
워서, 백성호는 윤서진도 있다
지고, 윤서진이 앞을 가로막자,
없이 왔어도 한 번도
아래층 작은 문을 통해 바로 빠져나가려 했지만
왔는데, 뜻밖에도 공교롭게 이곳에서
공교롭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