줄까요?" 고한성은 휠체어를 돌려 백아진의
장을 많이
끄덕이고는 고한성을
앞마당이에
절기가 다가와서, 화초들을 다 뽑아내라고 했어요.
흙을 보며 마음속에 어
되려면 아직 시간
아요
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