랍 속에 넣어 두었던 봉투 하나
일이 말끔하게 해결되었다는 사실을
넌 또 여길 왜 왔니? 해명 기사도 떴고, 요한이도
피웠는지는 마음속으로 잘 아시잖아
조아림의 맞은
히 앉아 있지 못하고 눈을 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