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에 든 거예요.
양보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, 모든 걸 양보할 수 있는 건 아
노려보는 눈빛에
굴에 환한 미소를
정되지 않은 일은 조용
벌써부터 언니라고 자처하는 건 좀 이른 것 같아
이미 저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