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었던 김강준은 가볍게 손을
으면, 밥을 더
를 빼내려 했지만, 김강준은 그
이 끼익 소리를
성이 병실 문 앞에 서 있었다. 백아
니 입 꼬리가 비웃듯이 올라갔다
어왔지만, 백아진은 차갑게 식은 얼굴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