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 임하나를 돌아보며 물었
요. 그저 아진 언니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을 뿐이에요. 아,
파이팅 포즈를 취하고
의 뒷모습을 바라보며
국에서 문화재를 반환하는 활동에 참
녀에게는 천재일우의
감독이 떠난 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