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 될 사람이라고
절한 표정으로
더니 오늘 밤에 있었던 일을
다시 축하연을 떠났다는 사실을 먼저 비난해야 할지, 아니면 백아진과
거리는 관자놀이를 누르며 물었다
까지 되었으니 백아진을 놓
으면 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