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 아예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. "너,
색이 순간
마
날 속인
는 왜 그런 거
의 사이를 이간
'그녀와 김강준의 사이를
않는 이유가 그녀가 더러워서가
"LS의 장부에 문제가 있다고 신고한 사람이 너지?" 백아진은 김강준을 똑바로 쳐다보며 한 글자 한 글자 힘주어 물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