띠며 가방에서 계약서를 꺼냈다. "팀장님, 임 사모님께서 승낙하셨
있는 계약서를 낚아채듯 가져가더니 믿을 수 없다는
동안 회사에서 보낸 디자이너들을 모두 문전박대했고,
은 정말 몰랐다.
문아는 믿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