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만, 육준혁이 말한 것처럼 실력
걱정 마요. 내가 교 디자이너를 믿지 않았
. 내가 디자이너에게 요구하는 조건이 아주 까다로운 편이라서요. 교 디자이너에게 기회를 주
. "임 사모님, 저는 자신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