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가 그렇게 웃기까지 하니 더더욱 부끄러움이 분노로
웃어?" 사납
가시지 않았고, 두 눈이 휘어 있었다. "웃긴 왜 웃냐면… 우리 집 달팽
돌려 그를 무시했다. 그리고
옆모습과 어설픈 움직임을 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