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아보았다.
럽게 말했다. "이번에는 서재헌을
적으로 멈칫했
드려서 나중에 협업이 어려워질까 봐, 책임을 전부 너한테 넘긴 것 같
소리가 더 거칠어졌다. "다음에는 오빠 편에 서
조금… 상처받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