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 왜 그렇게까지 자신을 깎아내리니! 네가 다 책임지겠다고? 그걸 네가 감당할
채 흐느꼈다. "민서만 무사하다면…
려다보다 이소연의 팔을 잡아 천천히 일으켰다. "소연아, 겁
갑게 식은 눈빛으로 흘겨보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