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시가 되어서
를 옮겼다. 해질녘 공기 속에는 먹음직스
퍼져왔다. 누구라도 그냥 지나치기 힘든 냄새
없어서 못 먹는 사람이 음식에는 손도 대지
야? 왜 안 먹어?" 윤하진이
다. "너, 서재헌이랑 무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