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는 나뭇잎 소리와 정체를 알 수 없는
안의 마지막 불빛이 사라지자
쾅
전석 문
차에서 제일
윙윙거리며 들어와 흙과 야생 풀의
서 조수석 문을
드려
무미건조하고
장자리를 너무 세게 움켜쥐어
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