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잡이를 돌려
의 목소리가 갑자기
고집스러운 면모
걸음을
마치 철판처
걷어차고 맨발로
음씩 따라가다가 반 미터
이 문밖으로 나갈
미처 인지하지 못하는
정말 끝
겠다. 넌 평생 다시는 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