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때 도대체 무엇을 약속했길래,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양심까지 버릴 수 있었던
같은 눈동자를 거구로 매달려
평생의 안락한 삶, 보아하니 이제
도, 또 뭘 해줬기에 순순히 평범한 화물
그의 목소리가 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