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갑게 식은 눈빛으로 날
못한 사람처럼 입 꼬리를 슬쩍
않는 미소는 서늘하게 스민
뜻이겠지. 그래, 내가 바로 카리엘이야. 최용철도 내가
찌푸리고 경멸 가득 담
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오물을 보는
엘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