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신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그녀가 헝클
쏘아보았다. 그러고는 아무 말 없
린지의 얼굴을 놓치지 않았다. 린지는 숨을 살짝 헐떡이고 있었고 입술은 약간 부어 있었다
만 굳이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