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애나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 뒤, 맹수처럼 으르렁거리며
무모한 행동을 말리려 했다.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도망치는 일이었다. 하
계속 피가 흐르며 미약한 온기를 제공했다. 다행히 칼날은 길지 않았고
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