멀쩡하게 남은 음식이 하나도 없었다. 한때 정갈했던 테이블은 이제 난장판이었다. 음식물 찌
끔찍하기는
던 매기는 이제 버네사 곁에 바싹 붙어 있었다. 테아에게 한 소리 들은 후 그녀의
사의 상황이 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