혈관이 솟아오르고 욱신거렸다. 그는 당장이
고 있었다. '정말로 이대로 이강현의 손에 죽는 것인가?' 머리에
는 모습을 목격했었다. 그에게 있어 사람의 목숨은 개
움이 엄습하는 반면에 다소 흥분되기도 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