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빈
여수빈에게
심건우가 돌아섰는데,
며, 알아들었으니 함부로 입을
회사에 급한 일이 있으면 먼저 가봐. 내가 여기서 기다릴게.
뻔한 줄 예전엔 왜 몰랐지? 아무한테나
태도로 반박도 해명도 하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