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, 쟤는 이제 1년도 채 남지
탓하지 말아 주세요. 천 번 만 번 다 제 잘못이에요. 제가 이
서 다시 일어나, 비틀거리는
못하고 몸이 다시 휘청거려,
으로 손을 뻗어
며 안색이 완전히 차갑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