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가 돌아간 채,
돌려 소지은을
그의 마음이 철렁
"난 전처야, 진태하. 우리가
조금 잠겨 있었
보러 온 게, 설마 내가 죽었는지 안 죽었는
박했다. "
침대 곁 탁자에 있던 물컵을 집어 들어